[헤럴드POP=김나희 기자]셰프 샘킴이 자신이 생각하는 '냉장고를 부탁해' 셰프 4대 천왕을 꼽았다.
17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샘킴이 '냉장고를 부탁해' 8인의 셰프 중 4대 천왕을 꼽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MC 정형돈과 김성주는 자칭 '4대 천왕'이라고 칭하며 기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샘킴에게 셰프계의 4대 천왕을 꼽아보라고 제안했고, 머뭇거리던 샘킴은 "이연복 셰프님, 최현석 셰프님, 김풍 말고(?) 정창욱 셰프님, 그리고 이원일 셰프님"이라고 답했다.
이에 MC들은 다른 셰프들 이름이 없다며 "텃세네?"라고 놀렸고, 샘킴은 마지못해 "텃세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냉장고를 부탁해'는 출연진이 자신의 집에 있는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가지고 와 그 안에 있는 재료로 음식을 만들어 대결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4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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