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컬투쇼 현아

그룹 포미닛 현아가 뛰어난 각선미는 아빠 다리를 닮았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솔로로 컴백한 현아와 비투비 정일훈이 게스트로 참여했다.

['컬투쇼' 현아, 정일훈.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컬투쇼' 현아, 정일훈. 사진=컬투쇼 인스타그램]

이날 DJ 정찬우는 "일훈씨 진짜 예쁘게 생겼네요?"라고 물었고 정일훈은 "제가 엄마를 닮아서요"라고 말했다.

정찬우는 현아에게 "현아씨는 누구 닮았어요?"라고 물었고 현아는 "저는 반반 닮았어요. 눈은 아빠를 닮았고 몸은 엄마를 닮은 것 같아요"라며 "다리는 아빠를 닮은 것 같아요. 아빠 다리가 예쁘세요"라고 답했다. 정찬우는 "제 다리도 겁나 예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아는 1년 만에 타이틀 곡 '잘 나가서 그래'로 컴백했다. 비투비 정일훈이 피처링에 참여했다. 현아의 솔로 미니 4집 '에이플러스'(A+)는 오는 21일 정오에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