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초보창업주들 위한 체계적인 점포관리와 대출 지원 등의 파격 혜택 '눈길'

장기화된 경기불황 속, 예비창업자들의 희망이 꺾이고 있다. 소비심리가 위축되면서 야심차게 창업에 도전한 여러 상점들이 문을 닫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는 것.

특히 창업이 가장 활발한 분야 중 하나인 외식업계는 수많은 창업점포 만큼이나 폐업하는 점포수도 많은 편이다. 최근 한 통계조사에 의하면 외식 자영업자의 50%는 3년 이내에 폐업 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치열한 창업시장에서 외식업계의 불황이 유독 심화돼 가고 있는 것이다.

창업 컨설팅 업체의 관계자는 "외식창업이 유독 실패사례가 많은 이유는 많은 창업주들이 충분한 시장조사 없이 '내가 하면 망하지 않을 것'이라는 헛된 기대를 품고 시작하기 때문"이라며 "외식업을 처음 시작하는 창업자의 경우 실패 없는 성공을 위해서는 충분한 사전조사는 물론,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전문가들은 초보창업주들의 경우 유명 프랜차이즈로 창업을 진행해 경영에 대한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고 조언한다. 대부분의 프랜차이즈 업체들은 체계화된 가맹점 관리와 창업도움으로 초보자들에게 창업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주고 있다.

어떤 프랜차이즈 업체를 고를 것인가도 중요하다. 무턱대고 이름값만 보고 선택하는 것보다는 가맹사업을 5년 이상 지속할 만큼 안정적인지, 안정적인 수익구조와 체계적인 가맹점 관리가 갖춰져 있는지 반드시 따져보아야 한다.

한편 최근 가장 주목받고 있는 창업 콘셉트는 저렴한 가격에 푸짐한 양을 제공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들이다. 이들 업체들은 경기불황 속 소비자들의 지갑을 열 푸짐한 양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최근 가장 주목받는 브랜드는 브런치카페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까사밍고와 까사밍고 키친(다이닝 카페)을 꼽을 수 있다. 까사밍고와 까사밍고 키친은 경기불황에도 불구, 브런치카페를 테마로 내세우며 불과 2년 만에 국내를 대표하는 프랜차이즈 업체로 떠올랐다.

그 중에서도 특히 까사밍고 키친은 원플레이트 개념으로 하나의 음식을 2명이 나눠 먹을 정도로 풍족한 음식이 제공되는 점이 특징인 다이닝카페/레스토랑이다. 저렴한 가격에도 불구, 호텔주방장 출신 요리사들의 특급메뉴들은 고객들로 하여금 큰 만족감을 선사한다.

또한 초보 창업주들을 위한 맞춤형 매장운영도 눈에 띈다. 까사밍고 키친은 해당 가맹점 지역 및 점주 성향에 맞춘 인테리어 콘셉트를 도입, 점주들을 최고의 고객으로 우대한다.

초보창업주들의 경우 첫 가맹점 운영 시 미숙한 점이 속출할 수 있다. 까사밍고 키친은 이러한 불안요소를 잠재우기 위해 본사 아카데미를 통한 체계적인 가맹점주 교육 시스템 도입, 창업에서 가장 중요한 입지 서칭 및 개발 시스템 도입, 경쟁력 있는 최상의 식재료 공급, 지속적인 광고 및 컨텐츠 제작 지원, 점주 개개인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대출지원 시스템을 도입해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수익구조에서도 뒤지지 않는다. 까사밍고 키친은 매출 및 수익 극대화를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기울이고 있다. 매장 안에 매장 컨셉인 샵인샵(Shop in Shop) 시스템을 통한 매출 증대, 지속적이면서 창의적인 메뉴 개발 추진, 같은 프랜차이즈 가맹점과의 콜라보마케팅 등을 진행, 가맹점주에게 큰 수익향상을 안겨주고 있다.

한편 까사밍고 키친은 9월 중순 김해 율하점을 시작으로 창원 서상점, 영천 망정점, 당진 읍내점, 수원 광교점, 파주 운정점, 제주 모슬포점 등이 오픈 예정에 있다.

또한 9월에 창업 문의가 집중되면서, 라이온에프지 박대순 대표는 9월 계약자에 한해 1000만원을 지원하는 파격적인 창업혜택을 진행 중이다. 까사밍코 키친 사업설명회는 9월 23일 라이온에프지 본사에서 진행한다. 더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asamingo.co.kr/) 및 전화(1544-4133)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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