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한 주간 가장 핫한 패션을 선보인 스타는 누굴까. '잇 아이템'으로 준 무장한 패셔니스타들을 모아봤다.
덥지도 춥지도 않은 애매한 날씨에 노출하기 딱 좋은 아이템이 있다. 바로 보일 듯 말 듯 섹시함부터 청순함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가진 '시스루' 아이템이 그것.
올가을에도 어김없이 사랑받을 '시스루' 스타일의 좋은 예를 찾았다.
◆배우 이해인, 블랙 시스루 레이스와 강렬한 레드 립 이해인은 3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IPTV&케이블 VOD 전용 콘텐츠 '여자 전쟁'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이해인은 블랙 시스루 레이스 소재의 투피스에 스트랩 힐과 레드 계열의 립스틱을 매치해 섹시 콘셉트를 공략했다.
특히 크롭 상의 아래로 드러난 허리 라인과 블랙 색상의 옷과 대조된 하얀 피부는 아찔한 느낌을 더했다.
◆배우 설리. 누드 톤의 시스루 원피스로 '설블리' 완성
설리는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드레스 가든에서 열린 핸드백 브랜드 랑방 컬렉션 액세서리 론칭 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설리는 누드 베이지 계열의 시스루 원피스로 순수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살짝 가미된 티어드 디자인이 설리의 발랄함을 한층 업 시켰다.
특히 자연스럽게 웨이브가 들어간 헤어와 핑크 톤의 립, 짧은 원피스 아래로 드러난 각선미가 묘한 섹시함을 이끌어냈다.
◆배우 채정안, 과하지 않은 시스루 포인트와 감각적인 컬러 매치
채정안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인터콘티넨탈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SK-Ⅱ 피테라 나잇 이벤트에 참석했다.
이날 채정안은 살짝 속옷이 비치는 정도의 레이스 시스루 상의와 컬러풀한 패턴 스커트를 매치했다. 특히 스커트만큼이나 강렬한 색상의 힐로 밝은 느낌의 가을 코디를 완성했다.
특히 다소 무거운 느낌의 스커트를 시스루 상의와 코디해 밝고 가벼운 분위기로 연출한 것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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