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올 가을 부동산 훈풍이 불고 있다. 경부선 밸트를 따라 강남에서 성남 판교를 지나 수원 광교, 화성 동탄을 거쳐 내려온 부동산 개발축이 이제는 평택에 이르렀다. 서울을 기점으로 부동산 개발축이 남하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개발 전문가에 따르면, 그동안 경기권에서 판교(2006년), 광교(2010년), 동탄(2014년) 등은 순차적으로 청약 열풍을 이끌어왔다. 이들 지역이 청약열풍을 일으킬 수 있었던 요인으로 기업유치 등의 개발호재가 가장 큰 이유로 꼽힌다. 여기에 멈추지 않는 전세난에 쫓긴 전세민들이 서울과의 접근성을 고려해 밀려 내려온 요인도 있다.

부동산업계는 안성시와 평택시 등 경기 남부지역은 고덕첨단산업단지와 평택항 개발 등으로, 수원시와 용인시 등은 생활 인프라와 분당선 연장으로, 과천시는 재건축 및 정부청사 이전 부지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택 매매 가격이 상승세로 전환됐다고 분석한다.

특히 평택 지역이 눈길을 끄는데 가장 큰 이슈가 대기업들의 공격적인 개발투자다. 고덕신도시 산업단지에 세계 최대 규모의 반도체 생산라인을 조성한다. 투자 규모도 삼성이 총 100조원, LG전자가 60조원에 달한다.

이같은 매머드급 호재들의 영향으로 신규 소형 아파트들은 1~2주 사이에 분양이 종료되고 있으며 현재 분양중인 서정트인자리애, 포스코 센토피아, 세인트캐슬 등등 평택 신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는 사람들로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그 중 서정트인자리애는 서정동에 위치한 도시형생활주택으로 낮은 금리와 높은 임대수익으로 시세차익을 누릴수 있는 (도시형 생활주택) 중소형 아파트이다. 삼성등 대기업과 산업단지 중심으로 풍부한 임대수요가 있어 전국 투자자들이 모이고 있다.

서정트인자리애는 서정역 도보로 3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도시형 생활 주택으로 오피스텔 17실, 도시형 생활주택 255실 규모로 분양한다.

높은 전용률과 효율적인 자동관리 시스템으로 관리비가 절감되고 주변에 초역세권과 공원, 대형 마트, 각종 관공서, 병, 은행 등 편의시설도 훌륭하다.

서정 트인자리애 분양 담당자는 “고덕 신도시, KTX, 삼성전자 개발호재로 인한 시세차익과 고액 연봉자들에게 받는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일석삼조인 소형아파트이며, 평택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서정 트인자리애’는 전주와 비교해 분양률이 180%가량 증가했기 때문에 서둘러 계약 진행을 하는 편이 유리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서정 트인자리애 모델하우스(1661-5741)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예약 시 전담 직원의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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