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난 밍스.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데뷔 1주년을 맞아 팬들과 만난 밍스. 사진제공=해피페이스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밍스가 데뷔 1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팬들과 일일카페에서 만났다. 밍스는 지난 19일 서울 강남 망고식스 가로수길점에서 데뷔 1주년 기념 일일카페와 미니 팬미팅을 진행했다. 이들은 지난해 9월 디지털 싱글 ‘우리 집에 왜 왔니’로 데뷔했다. 이날 밍스는 음료수를 팬들에게 직접 전달해주고 팬들과 대화를 나눴다. 일일카페가 끝난 후 데뷔 1년 동안 아낌없는 사랑을 준 팬들과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 미니 팬미팅을 갖기도 했다. 특히 데뷔 1주년 기념 미니 팬미팅에서는 사전에 공식 팬카페를 통해서 팬들에게 의견 받아 Q&A, 너를 보여줘 등 여러 이벤트를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또한 밍스의 공식 팬클럽명 ‘비타밍’(비타밍은 밍스와 팬이 서로 비타민 같은, 활력소 같은 존재임을 의미)을 최초 공개하며 데뷔 1년을 정리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밍스는 신곡 녹음 등 새 음반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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