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가수 얀키가 2집 발매 후 첫 단독 콘서트를 연다.

얀키는 오는 10월 11일 '얀키의 20가지 기록 그리고 당신의 기록'이라는 타이틀로 2집 발매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2집 발매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 가수 얀키. 사진제공 = 아메바컬쳐]
[2집 발매 후 첫 단독 콘서트를 갖는 가수 얀키. 사진제공 = 아메바컬쳐]

'얀키의 20가지 기록' 공연에서 얀키는 'Time for [0000]'이라는 주제로 20가지의 사진과 글을 기록하게 된다. 콘서트 당일에는 그의 20가지 기록물들을 관객들과 함께 공유하며 그가 담은 순간들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또한 얀키의 기록뿐만 아니라 같은 주제의 관객들의 기록물 역시 공연장에 전시되며, 얀키는 관객의 기록들과 콜라보레이션 한 특별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얀키의 기록을 나누는 이번 '얀키의 20가지 기록 그리고 당신의 기록'의 선구매 티켓인 부루다티켓은 부루다콘서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오는 22일까지 예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부루다콘서트 공식 홈페이지나 페이스북의 공지사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얀키는 지난 5월 4년 만에 정규 2집 '안드레'(Andre)를 발매했으며, 얀키의 특별한 소통 콘서트 '얀키의 20가지 기록 그리고 당신의 기록'은 부루다콘서트 홈페이지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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