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 인기가요 소녀시대
소녀시대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이번주 '인기가요'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이런 가운데 소녀시대 써니의 과감한 블랙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소녀시대 써니는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DMC 페스티벌 - ‘MBC 라디오 DJ 콘서트’에 참석해 진행을 맡았다.
소녀시대 써니는 어깨가 시원하게 드러난 시스루 블랙 드레스로 섹시와 우아함을 동시에 표현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서는 소녀시대와 빅뱅, 현아가 1위 트로피를 놓고 경쟁했다. 이날 1위로 호명된 소녀시대는 “소원 너무 감사드리고, 우리 정규 5집 응원해준 회사 식구들에게도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