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걸그룹 레드벨벳이 사랑스러운 가을 소녀로 변신해 달콤한 매력을 뽐냈다.
블랙마틴싯봉은 최근 레드벨벳을 모델로 발탁함과 동시에 패션 매거진 그라치아(GRAZIA)와 함께 진행한 세련되고 감각적인 패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레드벨벳은 통통 튀고 발랄한 모습을 선보이는가 하면, 파리지엥을 연상하게 하는 가을 소녀의 모습으로 사랑스러움과 여성스러움을 넘나들며 '뉴 프렌치 시크' 감성을 완벽하게 담아냈다.
블랙마틴싯봉은 "레드벨벳은 트렌디한 음악과 높은 실력으로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세련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블랙마틴싯봉의 브랜드 이미지와 잘 부합된다"며 "레드벨벳과 블랙마틴싯봉이 함께 하는 앞으로의 행보를 기대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레드벨벳은 9일 첫 정규 앨범 '더 레드(The Red)'를 출시한다.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등 각종 음악 프로그램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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