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소비자 부담 줄이는 보상판매, 전자담배 새 제품 50% 할인

최근 담뱃값 인상에도 흡연자들이 이전과 비슷한 소비량을 나타내고 있다는 기사가 잇달아 보도되면서 담뱃값 인상에 대한 실효성 논란이 일고 있다. 담뱃값 인상 후 정부가 금연 치료비 지원 등 대안을 제시했지만 복잡한 절차로 인해 진행되지 않아 가계의 부담만 늘리게 된 것.

또한 담배는 소득 수준이 높을수록 더 많은 세금을 내는 것을 뜻하는 ‘누진세’ 대신 소득 수준과 상관없이 세금을 내는 ‘역진세’를 징수하기 때문에 소득수준이 적을수록 부담을 크게 느끼게 된다. 이에 비용을 절약하기 위한 방안으로 전자담배를 구매하는 소비자가 급증하고 있다.

전자담배는 일회용 전자담배, 액상 전자담배 등 소비자의 기호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고를 수 있으며 냄새가 나지 않아 사용이 편리하다. 하지만 일부 제품의 경우 불량품이 생기는 경우가 많고 고장이 잦아 새 제품을 구매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이에 라미야코리아(대표 윤성훈)는 창립 8주년을 맞이해 전자담배 보상판매를 진행한다. 소비자들의 지출부담을 덜기 위환 방안으로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신규고객에게는 40% 할인을, 보상판매 고객에게는 50% 할인을 제공한다.

라미야 공식 대리점을 방문해 일회용 전자담배, 고장 난 전자담배, 배터리 등 브랜드에 상관없이 기성제품을 반납하면 우수한 라미야의 새제품을 보상판매 후 50%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가격은 145,000원이며 50% 할인 시 72,500원의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이 제공된다.

2015년 11월 30일까지 신규할인과 보상판매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보상판매로 구입한 제품도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A/S기간이 책정된다.

라미야코리아 관계자는 “소비자들의 담뱃값 지출 부담을 덜기 위해 보상판매 및 할인판매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며 “라미야코리아의 우수한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는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들의 가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라미야코리아 제품 및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라미야코리아 홈페이지(www.ramiy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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