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블락비 박경이 오는 21일 솔로 출격을 앞두고 이미지를 공개했다. 박경은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Coming up next 2015. 09. 21.'이라는 문구와 사진을 공개하며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공개된 사진 속 박경은 알록달록한 볼 풀장 위에 튜브를 타고 앉아 천진난만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톡톡 튀는 컬러감이 눈길을 끌며 신곡의 분위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박경은 8일 직접 작성한 자필편지를 공개하며 팬들을 위한 보답으로 좋은 곡을 곧 들려줄 것임을 전해 뜨거운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블락비의 소속사 세븐시즌스 측은 "이번 박경의 솔로 곡은 박경이 직접 작사, 작곡을 도맡았으며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담아 작업했다. 이번 기회를 통해 아티스트로서 한 단계 더 성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박경이 속한 블락비는 오는 10월 3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공식 팬클럽 3기 팬미팅 'BEETWEEN'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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