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매일매일 쏟아지는 음원들. 도대체 어떤 노래를 들어야 하는지 망설일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래서 헤럴드POP이 준비했습니다. 오늘의 '머스트 리슨(Must Listen)' 뮤직 [오늘 뭐 듣지]. 음악과 함께 남은 하루를 행복하게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 추천할 음악의 주인공은 여성 보컬리스트 그린나래가 부른 '그렇게 그대는'입니다. 지난 1월 겨울 감성을 자극했던 여성 보컬 그린나래가 이번엔 프로듀서 애드나인과의 호흡으로 가을 감성을 노리고 있습니다.
'그렇게 그대는'은 이별을 맞이하는 여자의 심정을 담은 노래입니다.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과 그린나래 특유의 보컬이 더해져 가을바람처럼 달콤하면서도 서정적인 감성을 드러냅니다. 그간 직접 작사·작곡을 해온 그린나래는 이번에 프로듀서 애드나인과 호흡을 맞췄습니다. 여기에 다수 드라마 OST로 인정받은 최병창 작곡가가 편곡에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높였지요. 애드나인과 그린나래의 짙은 감성이 담긴 '그렇게 그대는'은 25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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