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태현 기자]서세원, 후회 "세상 기준 고학력인 줄 알아..."
개그맨 서세원의 출국이 화제인 가운데 학력에 관한 그의 과거 발언도 눈길을 끈다.
서세원은 과거 방송된 채널A ‘서세원 남희석의 여러 가지 연구소’ 녹화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당시, 그는 학력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내가 공부를 못해서 자식들은 잘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큰 돈을 들여가며 (공부를) 시켰다”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큰 딸이 MIT 공대 수학과를 다니고 아들도 명문대에 진학했다”며 “당시에는 세상의 기준이 고학력인 줄 알았다. 지금은 후회한다”고 덧붙였다.
(사진=채널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