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인턴기자]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10일 세곡연두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건강을 책임지기 위해 어린이집 건강 주치의를 통한 어린이 건강증진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체결한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세곡연두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건강지킴이로 위촉되어 50여명의 어린이들에게 정기적인 건강검진 실시 및 건강에 도움이 되는 건강정보 제공 등으로 어린이들의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에 이바지하기로 했다.

[사진제공=생기한의원 네트워크]
[사진제공=생기한의원 네트워크]

이번 건강검진에는 생기한의원 서초점 박치영 원장을 비롯하여, 안양점 김의정 원장, 노원점 정대웅 원장, 설재은 원장, 일산점 하영준 원장, 차진아 원장이 참여하여 어린이들의 건강을 책임졌으며, 이번에 참여한 생기한의원 네트워크 원장단들은 “세곡연두어린이집의 건강 지킴이로 선정됨으로써 뿌듯함과 책임감을 동시에 가지고 어린이들의 건강 지킴이로써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 가겠다”고 전했으며, 세곡연두어린이집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 및 건강검진에 대하여 “한의사들이 직접 방문하여 우리 어린이들의 건강을 직접 맡아서 책임진다고 하니 안심이 되어 너무나 만족스럽다”고 전했다.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난치성 피부질환 한의원네트워크로 전국에 13개 지점(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이 있으며 아토피, 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습진, 화폐상습진, 두드러기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