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세난이 심화됨에 따라 실수요자들이 합리적인 분양가의 신규아파트로 시선을 돌리고 있으며, 특히 전세난을 피해 내 집 마련에 20~30대 젊은 층의 수요가 돋보인다. 그런 가운데 트인건설이 경기도 평택 서정동에 1차 1지구 25블록 2로트에 분양하는 평택 서정트인자리애가 주목 받고 있다.
평택 서정트인자리애는 전용 52.44~55.54㎡의 미니 주택형의 아파트가 모두 255실 규모로 11일 정식 분양에 들어갔다. 평택 서정 트인자리애는 지하 4층, 지상18층 1개동 255가구 규모로 이루어졌고, 전용면전 별로 살펴보면 총 272가구 중 17실 오피스텔을 제외한 255가구 중 52.44㎡(225가구),54.61㎡(16가구)55.54㎡(14가구) 등 소비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이 95%를 차지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정트인자리애는 주부들을 위해 다양한 수납공간을 설치해 공간의 활용도를 용이하도록 설계됐고, 편리한 생활 공간면에서 뛰어나다. 대표적으로 차원이 높은 풀퍼니시드 빌트인시스템을 도입했다.
트인건설 관계자는 “모든 전자제품이 풀옵션으로 되어 있고 전용면적 6~7평이 아닌 9.6평의 넓은 공간 전용률이 가장 큰 특징이다”고 전했다. 타입은 A,B,C 3가지 타입으로 나뉘어져 있다.
A타입52.44㎡은 원룸형 타입으로 넉넉한 수납공간과 세련된 마감재를 사용했으며 새로운 스타일 공간 연출이 가능하다. 동서남북 전향 가능하다.
B타입54.61㎡은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 시켰으며 탁 트인 레이아웃이 특징이다. 동북향이다.
C타입55.54㎡은 감각적인 디자인과 효율적인 공간 설계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북향이다.
평택 서정트인자리애는 서정역 도보 3분 거리, 초역세권, KTX개통예정, 삼성전자(반도체) LG전자 생산시설이 있는 '전자라인' 배후수요, 복합쇼핑몰 등 향후 10년 이내 수원, 분당을 능가하는 발전 가능성이 있으며 탁월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평택 서정트인자리애가 11일 청약에서 정식 계약으로 전환했다. 인근 소형아파트들이 한 달 안에 완판됐던 전례와 평택지역 초역세권 마지막 소형아파트 분양이어서 조기완판 될 예정이다. IT평택이라 불릴 만큼 100조원이 넘는 삼성전자(반도체) 공장의 투자 발표도 서정트인자리애로 사람들이 몰리는 이유다. 삼성의 투자발표로 인해 인근 아파트 가격이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것도 이유 중 하나다.
계약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접수 할 수 있으며 평택 서정트인자리애 모델하우스(1661-5741)로 유선통화 후 방문을 통해 진행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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