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인턴기자]배우 이영애부터 추자현까지 2015 DMC 페스티벌 -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에 블랙 드레스를 입고 나와 눈길을 끈다.
1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상암문화광장에서 열린 2015 DMC 페스티벌 -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에서 여배우들이 블랙 드레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선 이영애는 목을 살짝 감싼 시스룩 레이스 드레스로 우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배우 강예원은 어깨 라인을 드러내고 가슴 부위를 강조한 장식으로 여성미를 강조했다. 가수 겸 배우 유이는 몸에 밀착되는 블랙 미니 드레스로 각선미에 힘을 줬다. 할리우드에 진출한 글로벌 스타 수현은 목선을 강조한 우아한 블랙 드레스로 고상한 매력을 발산했다. 중화권 여신 추자현은 어깨와 허리 라인을 강조한 블랙 드레스로 고품격 스타일링을 추구했다. 이날 레드카펫에는 이영애, 이민호, 이준기, 황정음, 태연, 더원, 수현, 최불암, 정보석, 이성민, 채시라, 추자현, 유이(애프터스쿨), 박형식(제국의아이들), 설현(AOA), 여진구, 강예원, 이성경, 서인국, 마일로 벤티밀리아, 오다기리죠, 카미키 류노스케, 고바야시카오루, 마소화, 살일라, 종한량, 장한, 진백림, 염아륜, 임의신, 앤긴아큐렉, 시모나스타소바 등이 참석했다.
한편 서울 드라마 어워즈 2015에서는 남녀 배우상 및 작가상, 연출가상을 비롯한 개인상 수상자, 그리고 단편, 미니시리즈, 장편 부문의 최우수작품상, 그리고 영예의 대상 수상작이 발표된다. 시상식 실황은 MBC를 통해 당일 밤 11시 15분부터 2시간 동안 중계 방송된다. 레드카펫은 네이버, 브이(V)앱, 중국 망고TV 등을 통해 생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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