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부산국제영화제에서 완벽한 드레스핏을 선보인 하지원이 화제인 가운데, 부산국제영화제 하지원의 과거 방송에도 관심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MBC '섹션TV'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 레드 카펫을 준비하는 하지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당시 스타일리스트 정윤기는 "레드 카펫은 보통 3달 전부터 준비한다. 선택 과정이 오래 걸리고 여러 벌의 드레스를 입어보고 그중에 하나를 선택한다"고 드레스 작업에 대해 설명했다.

그는 "드레스 수선비가 드는 스타가 있고 수선비가 안 드는 스타가 있는데 하지원은 수선비가 안 드는 스타다"라며 "완벽한 몸매"라고 극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