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방송캡처
사진=방송캡처

[헤럴드POP=김신원 기자]두번째 스무살 최지우, 민낯 고민 "지금은..."

두번째 스무살이 화제인 가운데, 두번째 스무살 최지우의 민낯 고민에도 관심이 모인다.

최지우는 지난 8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 출연해 "민낯에 자신 있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20살 때까지는 자신 있었다. 근데 지금은 얼핏 보면 괜찮은데 자세히 보면 주름이 많다. 민낯에 자신이 없다"고 답하며 고민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