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종문 기자]이재은 남편과 삭막한 사이? "각자 번 돈 쓴다"
이재은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종이인형 이야기 동화 '스토리시어터'에서 이재은 부부는 연출자와 이야기 선생님으로 함께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수익분배에 대한 질문에 이재은의 남편 이경수는 "이재은 씨와 저는 각자 번 돈을 각자 쓰는 편"이라고 말했다.
반면 이재은은 "남편의 돈은 제 돈이고 제 돈도 제 돈이다"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재은 지난 4일 방송된 '복면가왕'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