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희 기자]아이돌 밴드 씨엔블루 멤버 정용화가 컴백 쇼케이스 무대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정용화는 14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즐거웠어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려다.

[씨엔블루 정용화. 사진=정용화 인스타그램]
[씨엔블루 정용화. 사진=정용화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쇼케이스 무대를 마친 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용화의 모습이 담겨 있다.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와 살짝 머금은 미소가 보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앞서 정용화가 속한 씨엔블루는 이날 오후 8시 네이버 V앱 라이브를 통해 2집 정규 앨범 '투게더(2gether)'의 쇼케이스를 생중계 했다.

1년 7개월 만에 발매된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신데렐라'를 비롯해 '숨바꼭질' '롤러코스터' '도미노(Domino)' '히어로(Hero)' '드렁큰 나이트(Drunken Night)' '캐치 미(Catch Me)' '홀드 미 핸드(Hold Me Hand)' '컨트롤(Control)' '라디오(Radio)' '발자국' 등 11곡의 자작곡이 수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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