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운대(부산) 송재원 기자][하비 케이틀 라운드 인터뷰]

배우 하비 케이틀이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IFF) - 하비 케이틀 라운드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하비 케이틀
하비 케이틀

이번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월드시네마 섹션에 초청된 ‘유스(감독 파올로 소렌티노)’로 생애 처음으로 내한한 하비 케이틀은 극 중 여전히 신작을 구상 중인 노장 감독 믹을 맡아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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