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해운대(부산) 송재원 기자][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비거 스플래쉬' 기자회견]

월터 파사노 편집 감독이 2일 오후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우동 동서대학교 센텀캠퍼스 컨벤션홀에서 열린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20th BIFF) 갈라 프레젠테이션 ‘비거 스플래쉬(감독 루카 구아다니노)’ 기자회견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월터 파사노 편집 감독
월터 파사노 편집 감독

‘비거 스플래쉬’는 알랭 들롱 주연의 1969년 탐정 스릴러물 ‘수영장’을 원작으로 삼은 수수께끼 같은 영화로 다코타 존슨, 마티아스 쇼에나에츠, 랄프 파인즈, 틸다 스윈튼, 오로르 클레망 등이 열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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