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기자] 차홍 임신

최근 헤어스타일리스트 차홍이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이하 마리텔)'에서 공개한 셀프 헤어 스타일 비법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이날 마리텔에서 여자의 머리 묶는 법 세 가지를 공개했다. 그는 가장 먼저 면접할 때 어울리는 헤어 스타일링을 직접 보여주었다. 아래로 머리를 가볍게 묶어 머리 볼륨을 키워주는 것인데 단정한 이미지를 줄 수 있다. 두 번째는 중간 정도로 머리를 묶어 잔머리를 비비는 것이었다. 마지막은 머리를 정수리 가까이에서 틀어 올려 똥머리로 만드는 방법이었다.

[임신 차홍.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임신 차홍.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방송화면 캡처]

이어 차홍은 마지막 헤어스타일은 동안으로 보일 수 있다고 언급하며 뷰티에 관심이 많은 요즘 젊은 여성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맘껏 공개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마리텔'에서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로 사람들에게 호평을 받던 차홍은 최근 임신 5개월임을 공개하며 일정을 최소화 해 몸을 돌볼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