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신원 기자]
슈퍼스타K7 가인 "올 누드 남자모델 20명과..."
슈퍼스타K7이 화제인 가운데, 슈퍼스타K7의 심사위원으로 출연했던 가인의 과거 방송에도 눈길이 모인다.
가인은 과거 방송된 JTBC '마녀사냥'에서 "석천 오빠가 좋아할 것 같다. 태국에서 뮤직비디오를 찍었는데 스무 명 정도 올 누드 남자 모델이 나온 적 있다. 생각보다 충격이 컸다"고 고백했다.
이어 "간당간당하게 살 색 양말로 주요 부위를 가렸는데 뒤태가 나와야되서 티 팬티를 착용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MC 신동엽이 "20명 모두 같은 색의 양말이냐 아니면 각자 준비한 거냐"고 묻자 가인은 "크기가 제각기 좀 달랐다. 그분들이 민망해할 까봐 일부러 대범한 척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