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다은 인턴기자]탕웨이 남편 김태용
탕웨이가 남편 김태용과의 부산 데이트로 주목을 받는 가운데 과거 공연 관람 인증샷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태용과 탕웨이는 최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 아시아예술극장에서 개막작 '당나라 승려'를 관람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출연한 타이완 배우 리캉성(이강생)은 페이스북을 통해 김태용 탕웨이와 함께 찍은 인증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당나라 승려로 분한 리캉성과 연출을 맡은 대만 예술가 차이밍량, 김태용·탕웨이 부부가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탕웨이는 수수한 옷차림에도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탕웨이 김태용 부부는 1일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이 치러진 직후 해운대 인근에 위치한 일명 '포차촌'에서 포착돼 영화 관계자들과 취재진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