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국내 최고의 힙합 아티스트들이 오는 31일 오후 11시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할로윈 힙합 파티를 연다.
현재 힙합 씬에서 가장 핫한 레이블인 일리네어레코즈의 도끼, 더콰이엇 그리고 다이나믹듀오가 출연한다. 여기에 실력파 힙합 아티스트 더블케이, 마이크로닷, 뉴챔프, 슈퍼비, 면도, 리듬파워, 계범주, DJ알투, 애프터스쿨 DJ가은까지 합세한다. 이번 공연은 ‘블랙 할로윈 파티(BLACK HALLOWEEN PARTY 제작 제라)’로 정했다. 할로윈 데이에 국내 정상의 힙합 아티스트들의 공연을 최고급 호텔에서 즐길 수 있는 파티이다. 기존의 클럽 파티에서는 느낄 수 없는 호텔이라는 색다른 분위기와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결합한 독특한 느낌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국내 최고의 파티로 만 19세 이상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밤 11시부터 올 나이트로 진행된다. 티켓은 예매 사이트 인터파크에서 실시 중이다. VIP 테이블 예약 등 공연에 대한 문의(02-764-6460)도 가능하다. 김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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