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오마이걸 CLOSER

신인 걸그룹 오마이걸이 확 달라진 모습으로 컴백한다.

오마이걸은 8일 자정 음원사이트를 통해 두 번째 미니앨범 '클로저(CLOSER)'를 공개했다. 이번 앨범에는 총 5곡이 담겼다.

앨범과 동명의 타이틀곡인 '클로저'는 소녀시대 '라이언 하트(Lion Heart)'를 작곡한 션 알렉산더와 엑소 '으르렁'을 작사한 서지음이 합작해 탄생시켰으며, 몽환적인 곡 분위기와 감성적인 가사가 인상적이다.

[오마이걸 CLOSER.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오마이걸 CLOSER.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특히 곡의 분위기를 고급스러운 영상미로 담은 뮤직비디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비롭고 몽환적인 느낌을 살리기 위해 숲속 폐허와 푸른 호수를 사실적인 세트로 표현해 마치 한 편의 판타지 동화 같은 느낌으로 제작됐다.

오마이걸은 효정, 진이,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으로 구성된 8인조 팀이다. 새로운 변신을 꾀한 이들은 8일 오후 6시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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