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그룹 블락비의 리더 지코가 미녀들과 함께한 사진으로 팬들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
세븐시즌스는 28일 지코의 새 싱글 뮤직비디오 촬영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지코는 청량한 하늘을 배경삼아 요트 위에서 미녀들과 함께 닻을 올리고 있다. 마치 해적 잭스패로우를 연상시키듯 깔끔하면서도 스웨그 넘치는 패션이 돋보이는 가운데, 지코의 주위로 아리따운 미녀들이 몰려들어 눈길을 끈다.
세븐시즌스는 "지코의 신곡 뮤직비디오는 아름다운 청정자연을 자랑하는 제주도에서 촬영됐다. 해외 못지않은 눈부신 자연경관이 담긴 영상미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코는 오는 11월 3일 새 싱글을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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