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유승호 상상고양이

배우 유승호가 드라마 '상상고양이'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가 밝힌 이상형이 새삼 눈길을 끈다.

유승호는 지난 3월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 출연해 이상형을 밝혔다.

[유승호 상상고양이.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유승호 상상고양이. 사진제공=MBC 에브리원]

당시 방송에서 유승호는 이상형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했다. 유승호는 "어두운 의상을 입은 여성분이 크로스백을 매고 앞에 책을 가지고 다녀야 한다"라고 구체적으로 말했다.

또한 그는 "동물을 사랑했으면 좋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유승호는 제대 후 첫 안방극장 복귀작인 MBC 에브리원 드라마 '상상고양이'로 시청자를 만난다. '상상고양이'는 고양이와 인간의 동거를 다룬 인기 웹툰 '상상고양이'를 원작으로 한 국내 최초 고양이 소재 드라마로 오는 11월 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