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은희 기자]오 마이 비너스

'오 마이 비너스'로 조각 배우 신민아와 소지섭이 뭉친다.

'오 마이 비너스'는 한때 매력이 넘쳤으나 몸매가 망가진 여자 변호사 강주은(신민아)과 유명 헬스 트레이너 김영호(소지섭)의 다이어트 도전기다.

[오 마이 비너스. 사진=OSEN]
[오 마이 비너스. 사진=OSEN]

'넝쿨째 들어온 당신'을 연출한 김형석 PD와 KBS 단막극 '내가 결혼하는 이유'를 쓴 김은지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KBS는 '오 마이 갓'이었던 드라마 제목을 '오 마이 비너스'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소지섭과 신민아가 주연을 맡은 '오 마이 비너스'는 현재 방영 중인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후속작으로 편성했다. 다음달 16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