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건선,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습진 등 난치성피부질환을 주된 치료분야로 하는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경기도와 서울대학교 주최로 판교에 위치한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개최된 ‘2015 빅포럼(B.I.G.Forum, Bigdata Initiative of Gyeonggi)’에 참여하여 한방건강상담 부스를 운영하였다.

이번 ‘2015 빅포럼’ 행사는 경기도와 서울대학교가 주최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여 국내외 빅데이터 관련 전문가, 기업인, 글로벌 리더 등 약 400여 명이 참가하였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빅데이터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토마스 데이븐포트(Thomas H. Davenport)가 참석해 전 세계적인 이목을 끌었다.

[생기한의원 제공]
[생기한의원 제공]

이번 ‘2015 빅포럼’에는 생기한의원 서초점 박치영 원장, 김은미 원장, 이기찬 원장, 유옥희 원장, 일산점 차진아 원장, 부산점 이원경 원장이 참가하였다. 기간 빅포럼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아토피, 사마귀, 곤지름, 건선 등 난치성 피부질환 관련 건강 상담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생기한의원에서 아토피 및 난치성 피부질환 치료에 사용하는 독자적인 치료법인 ‘self balancing therapy’를 포럼에 참여한 전세계 참가자들에게 소개하여 관심과 주목을 받았다.

한편 생기한의원 네트워크는 난치성 피부질환을 치료하는 한의원네트워크로 전국에 13개 지점(서초, 신도림, 노원, 일산, 분당, 인천, 대전, 대구, 수원, 안양, 청주, 부산, 창원)이 있으며 아토피, 사마귀, 편평사마귀, 곤지름, 여드름, 건선, 지루성피부염, 유두습진, 화폐상습진, 두드러기 등 난치성 피부질환을 주요 치료분야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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