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걸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조현영(24)이 가수 알렉스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조현영 측은 16일 오후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보도 내용대로 열애 중인 것이 맞다. 한 달째 만나고 있으며 이제 막 알아가는 사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한 매체는 조현영과 알렉스가 올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알렉스가 콘서트 회식 자리 등에 조현영과 동반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알려졌다.
조현영은 걸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로 지난 2009년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케이블 채널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4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nt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