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인턴기자]한 주간 많은 이름이 온라인상에 오르내렸다. 네티즌의 반응에 따라 좋은 이미지로 비치거나 논란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잘잘못을 떠나 이러한 여파는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졌다. 10월 셋째 주 '업&다운'을 헤럴드POP이 살펴봤다. ◆ '띠동갑' 커플, 조현영♥알렉스 열애

걸 그룹 레인보우 멤버 조현영(24)과 가수 알렉스(36)의 핑크빛 열애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16일 오전 조현영과 알렉스가 올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4개월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렉스가 콘서트 회식 자리 등에 조현영과 동반하면서 두 사람의 사이가 알려졌다.

[알렉스 조현영 열애. 사진=송재원 기자]
[알렉스 조현영 열애. 사진=송재원 기자]

이에 대해 조현영의 소속사 DSP미디어 측은 이날 오후 헤럴드POP과의 전화통화에서 "본인에게 확인해본 결과 보도 내용대로 열애 중인 것이 맞다. 한 달째 만나고 있으며 이제 막 알아가는 사이"라고 두 사람의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이어 보도자료를 통해 "만남이 시작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에서 두 분이 계속 좋은 만남을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시선 부탁드리겠다"고 당부했다.

두 사람의 만남은 12살 나이차로 화제를 모았으며 이들은 지난 1월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신년특집에 양띠 띠동갑으로 함께 출연했던 바 있다.

◆ '장거리의 한계' 유리-오승환 결별 앞서 걸 그룹 소녀시대 유리(26)와 일본 프로야구 선수 오승환(33)이 공개 열애 6개월 만에 결별 소식을 알렸다.

한 매체는 15일 오전 유리와 오승환 지인의 말을 통해 결별설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두 사람은 오승환의 미국 진출 준비와 함께 장거리 연애를 시작했다. 이로 인해 사이가 소원해졌고 결국 연인 사이를 정리한 것.

[유리 오승환 결별. 사진=송재원 기자/ OSEN]
[유리 오승환 결별. 사진=송재원 기자/ OSEN]

이에 대해 유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날 오후 헤럴드POP에 "유리와 오승환이 결별한 것이 맞다. 정확한 결별 사유는 알 수 없다"며 결별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오승환 측도 "최근 결별한 것이 맞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앞서 유리와 오승환은 지난해 11월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지난 4월 데이트 장면이 포착되면서 열애설이 불거지자 열애 사실을 공개했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1월 21일~22일 이틀간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걸스 제너레이션 네 번째 투어 판타지아 인 서울(GIRLS'GENERATION 4th TOUR Phantasia in SEOUL)"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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