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신화 김동완의 음악방송 퇴근길 팬 서비스가 화제다. 23일 KBS2 ‘뮤직뱅크’ 생방송을 마친 김동완이 퇴근길에 자신을 기다려준 많은 팬들과 함께 깜짝 셀프캠을 촬영하는 등 훈훈한 팬 서비스로 눈길을 끌고 있는 것.

[팬들과 음악방송 퇴근길을 동행하는 이색 팬서비스를 펼친 김동완. 사진제공 = CI엔터]
[팬들과 음악방송 퇴근길을 동행하는 이색 팬서비스를 펼친 김동완. 사진제공 = CI엔터]

이날 김동완의 공식 오피셜 페이스북을 통해 공개된 영상 속 김동완은 손수 카메라를 들고 생방송 녹화가 끝날 때까지 자신을 기다려 준 많은 팬들과 다정한 눈맞춤으로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영상을 촬영하는 등 퇴근길 특급 팬 서비스를 선사했다. 특히 김동완은 오랜만에 나서는 솔로 활동인 만큼 더욱 더 열렬하고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고 있는 팬들을 향한 고마움의 보답으로 퇴근길 깜짝 셀프캠 이벤트를 선보여 친오빠 같은 편안한 매력으로 현장에 있던 수 많은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었다. 김동완의 퇴근길 셀프캠 영상을 접한 팬들은 “동완 오빠가 우리 오빠였으면~ 팬들 정말 부러워요!”, “나도 동완오빠 손 한 번 잡아보고 싶다!!”, “다음 주 퇴근길은 꼭 가야겠어요. 동완 오빠 팬 서비스 받고 만다!”, “컴백 김동완! 아임 파인 대박!!”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김동완은 한편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13일까지 서울 서교동에 위치한 롯데카드 아트센터 아트홀에서 장기 소극장 콘서트 ‘첫 번째 외박’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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