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배우 정유미가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해 눈길을 끄는 가운데 그의 과거 19금 발언이 새삼 화제다.

지난 2013년 5월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정유미와 가수 정준영의 가상 부부생활이 그려졌다.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육룡이 나르샤' 정유미.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

당시 정준영은 정유미에게 "주사를 5000방 맞는 것보다 이게 낫다"며 공진단을 건넸고 이에 정유미는 "이거 먹으면 잠을 못잔다던데"라며 묘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은 그 말을 듣고 "그건 남자한테 하는 말"이라며 맞받아쳤다.

정유미는 2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점성술사 연희 역으로 등장해 눈도장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