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남안우 기자]신인 걸그룹 트와이스가 패션 매거진 '더스타' 11월호의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20일 데뷔곡 'OOH-AHH하게(우아하게)'를 발표한 트와이스는 데뷔와 동시에 패션 매거진의 표지 모델로 발탁되며 가요계에서 핫한 신인으로 떠올랐다.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 사진제공 = JYP엔터]
[신예 걸그룹 트와이스. 사진제공 = JYP엔터]

24일 공개된 화보 속 트와이스는 갓 데뷔한 신인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다채로운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며 시선을 모았다. 이날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트와이스는 "트와이스는 겹치는 캐릭터 없이 다양한 색깔을 가지고 있는 팀이다. 또 무대에 섰을 때는 그것이 잘 어우러진다. 기존에 없는 색을 가진 그룹 트와이스가 되고 싶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또한 데뷔 후 하고 싶은 것이 있냐는 질문에 나연과 사나는 "부모님께 선물을 해드리고 싶다. 부모님이 일본에서 한국에 오실 수 있도록 비행기표를 끊어드리고 싶다"고 말해 기특한 효심을 드러냈다. 트와이스는 현재 데뷔 앨범 '더 스토리 비긴스'(THE STORY BEGINS)의 타이틀곡 '우아하게'(OOH-AHH하게)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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