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신민아 유인영
배우 신민아와 유인영이 '오 마이 비너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과거 신민아의 속옷 화보가 새삼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과거 비비안 속옷 화보 모델로 활동해 주목을 받았다.
공개된 화보 속 신민아는 초밀착 드레스로 늘씬한 몸매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작은 얼굴, 가녀린 몸매와는 대조되는 아찔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