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금준 기자]'소울 대부' 바비킴이 3년만에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바비킴의 소속사 오스크ent 측은 28일 "오는 12월 바비킴이 복귀하며 음악인으로서 '초심'으로 돌아가 소극장 공연으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약 3년 만에 열리는 바비킴의 콘서트 '마이크'는 오는 12월 25일부터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3일간 열릴 예정이다.

[소극장 콘서트 '마이크'를 개최하는 바비킴. 사진제공=오스카ent]
[소극장 콘서트 '마이크'를 개최하는 바비킴. 사진제공=오스카ent]

바비킴은 자신의 목소리를 마음껏 발휘해 소울 뮤직의 진수를 선보이는 것은 물론, 팬들과 가까운 곳에서 함께 진솔한 음악 이야기를 나누며 공감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국내 가요계에서 독보적인 바비킴의 목소리, 사랑과 인생을 투영한 음악을 오랫동안 기다려 온 팬들에게 선사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며 준비에 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바비킴의 소극장 콘서트 '마이크'는 오는 12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며 28일 오후4시부터 티켓 예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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