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신민아 유인영

배우 신민아와 유인영이 '오 마이 비너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와 김우빈이 촬영한 광고가 새삼 눈길을 끈다.

패션 브랜드 지오다노 측은 지난달 14일 신민아와 김우빈이 촬영한 1분 분량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화면 캡처]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신민아. 사진=지오다노 광고화면 캡처]

공개된 영상 속 신민아와 김우빈은 손을 잡고 길을 걷거나 이어폰을 나눠 꽂고 음악을 듣는 등 자연스러운 연인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광고 영상은 지난달 8일 티저 영상이 공개되자마자 '역대급 커플 광고 영상'으로 꼽히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같은 패션모델로 발탁돼 인연을 맺은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