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원영 인턴기자]미스트리스4 김윤진

배우 김윤진이 '미스트리스 시즌4'에 주연으로 캐스팅 돼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뉴욕타임즈 메인을 장식했던 사실이 눈길을 모은다.

김윤진은 지난해 1월 4일 뉴욕타임즈 엔터테인먼트 스타토크 섹션 '헐 넥스트 그레이프 립(HER NEXT GREAT LEAP)' 메인에 실렸다.

['미스트리스4' 김윤진. 사진='미스트리스' 공식 SNS]
['미스트리스4' 김윤진. 사진='미스트리스' 공식 SNS]

뉴욕타임즈는 김윤진에 대해 "한국의 줄리아 로버츠"라고 표현하며 "'로스트' 이후 '미스트리스'로 또 한 번 살아있는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고 극찬했다.

김윤진은 최근 ABC 미국 드라마 '미스트리스 시즌4' 출연을 확정지었다.

김윤진의 소속사 자이온 엔터테인먼트는 10일 "김윤진이 주연을 맡은 미국의 ABC 드라마 '미스트리스(Mistresses)가 내년 2월 시즌4 촬영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는 '미스트리스' 지난 시즌부터 '카렌 김'으로 열연을 펼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