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신민아 유인영

배우 신민아와 유인영이 '오 마이 비너스' 출연으로 화제인 가운데 신민아의 과거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과거 KBS2 '연예가중계' 게릴라 데이트 편에 출연해 결혼과 이상형에 대한 생각을 고백한 바 있다.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신민아 정겨운 소지섭. 사진=송재원 기자]
['오 마이 비너스' 유인영 신민아 정겨운 소지섭. 사진=송재원 기자]

당시 신민아는 영화 '나의 사랑 나의 신부'를 촬영하며 결혼 생각이 들었느냐는 질문에 "그 전에는 결혼에 대해 생각을 안 했던 것 같다. 이번에 촬영을 하고 결혼 생각이 반 정도 생겼다"고 답했다.

이어 결혼 상대의 나이를 묻는 질문에 신민아는 "나이는 상관없다. 점점 연하가 좋은 것 같기도 하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트레이너인 남자와 '얼짱'에서 '몸꽝'으로 역변한 여자 변호사가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감춰져있던 내면의 상처를 치유하는 헬스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오는 1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