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홍재준 기자]메디코스(압구정 피부과, 성형외과)의 '미니 지방성형술'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유는 최소한의 시술로 자연스러우면서 젊고 밝은 동안얼굴의 이미지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메디코스의 '미니 지방성형술'은 1:1 맞춤 치료, 1시간 이내의 시술 시간, 페이스 리모델링, 빠른 일상 복귀, 높은 생착률, 그리고 느낌 있는 라인으로 자연스러움을 보여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디코스 클리닉의 진석인 원장은 "자가 지방이식의 결과는 수술을 담당하는 의사의 미적감각과 경험 그리고 세심한 수술과정에 많은 영향을 받게 된다"면서 "초기에 생착이 잘 이뤄진 지방세포는 이식된 부위에서 반영구적으로 지속되는 개선효과를 보여 주게 된다"고 말했다.

[사진=스마트TV뉴스 뷰티키핑 '메디코스' 방송캡처]
[사진=스마트TV뉴스 뷰티키핑 '메디코스' 방송캡처]

미니 지방성형술이란 본디 세포를 이용하는 수술 방법이므로 수술 후 세포의 생착이 잘 되지 않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만족스러운 볼륨의 개선을 만들지 못할 수도 있다.

이식된 지방세포의 생착률에는 많은 요소들이 영향을 미치게 된다. 생착률이 높은 지방 채취 부위를 선택하고 지방의 흡입하고 처리하는 과정에서 세포의 손상이 최소화 되도록 해야 하며, 이식할 때 지방 세포를 미세한 크기로 세밀하게 골고루 주입하여 줌으로써 생착률을 높일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의 노하우가 담긴 메디코스 '특화상품'이 바로 '미니 지방성형술'인 것이다.

보다 아름다운 라인을 잡기 위해서는 PRP얼굴지방이식, 볼지방이식, 눈밑지방이식, 이마지방이식, 이마필러, 눈매교정 등 단순히 지방을 주입하는 것이 아니라 섬세하고 정밀한 치료수준의 관리가 필요하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대학졸업 후 취업 새내기 김모 씨는 납작하고 울퉁불퉁해 보이는 이마와 앞광대의 볼륨 부족으로 얼굴이 어두워 보여서 강한 인상으로 우울했는데 메디코스의 맞춤형 지방이식을 통하여 수술 후 바로 자신이 원하던 이미지를 갖게 되었다고 평을 했다.?

강남 압구정에 위치한 '메디코스'는 1996년(97년개원)이래로 단 한 건의 의료소송도 없는 뷰티전문 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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