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기집창업 화덕구이 삼겹살 화꾸삼이 연일 이슈다. 외식프랜차이즈로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 청년 창업자, 은퇴 창업자들에게 고기집창업이 성공의 창업아이템으로 tv방송 등 각종 언론에 소개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베이비부머세대(1955~1963년생)의 대거 은퇴시작과 더불어 청년실업으로 인한 청년창업은 결국 초보창업자들임으로 창업의 꼼꼼하여야 한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소자본창업아이템, 외식프랜차이즈창업, 청년창업, 은퇴창업, 체인점창업, 초보창업 등에 있어서 덜컥 창업하고 후회하는 사례들이 늘고 있다는 통계가 방증(傍證)이다.

[사진출처 = 스마트TV뉴스 창업로드 '화꾸삼' 방송캡처]
[사진출처 = 스마트TV뉴스 창업로드 '화꾸삼' 방송캡처]

화꾸삼(화덕에서 구운 삼겹살)은 400여도 씨가 넘는 화덕에 대류열과 복사열로 노릇하게 구워져 나오는 삼겹살로 특허출원 2종(미니화덕, 로켓 화덕)을 예정하고 있다. 더군다나 전국 규모의 대규모 서포터즈 활동이 각종 언론매체에 보도되면서 그 관심은 더욱 높아지고 있는 실정이다.

고기집창업 화덕구이 삼겹살 프랜차이즈 화꾸삼에서는 이휘열 대표의 9번이나 망하면서 얻는 노하우교육이 절실히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라고 관계자들은 입을 모았다.

화꾸삼 수원점 점주는 “처음하는 창업이라 두려움이 컸다”면서 “외식 프랜차이즈의 아이템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본사와 손을 잡느냐가 가장 중요한 것을 예비창업자들에게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왜냐하면 화꾸삼으로 창업해 갖가지 어려움을 토로하고 그때그때 해결 할 수 있어서 큰 만족을 느끼고 있기 때문이다”라고 전했다.

화꾸삼은 초기운영의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바닥교육을 이수한 이후 본사와의 일대일 맞춤형 매출전략을 펼치며 가맹점주들의 매출 부분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누고 있다.

또한 24시간 바닥창업지원센터는 창업초기의 여러 상황에 맞추어 창업비용지원, 타브랜드 창업상담 등 창업에 대한 각종 서포트를 실시하고 있다.

문의 : 1599-9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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