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아래' 역주행 1주년 기념 게릴라 팬미팅을 갖는 걸그룹 EXID. 사진제공 = 예당 엔터]
['위 아래' 역주행 1주년 기념 게릴라 팬미팅을 갖는 걸그룹 EXID. 사진제공 = 예당 엔터]

[헤럴드POP=남안우 기자]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위 아래' 역주행 1주년 기념 게릴라 팬미팅을 연다. EXID는 21일 오후 6시 서울 마포구 제일라 아트홀에서 네이버 V앱 생중계로 선착순 200명의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갖는다. EXID는 지난 2014년 11월 '위 아래'의 역대급 차트 역주행을 시작으로 1년이 지난 오늘을 축하하고 꾸준한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진심 어린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자 이같은 팬미팅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이에 앞서 EXID의 소속사 예당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정오 V앱으로 게릴라 팬미팅 알림 영상을 예고했다. 특히 공식 SNS(팬카페, 트위터, 페이스북, 인스타그램)를 통해 '핫 핑크'라는 드레스 코드와 함께 팬미팅에 대해 깜짝 공지, 팬들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 18일 발매된 컴백 타이틀곡 '핫 핑크'(HOT PINK)로 좋은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EXID는 "그동안 함께 해온 팬들을 위해 역주행 1주년 기념 게릴라 팬미팅으로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고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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