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유진 기자]호주 퀸즈랜드주 홍보대사로 나선 가수 비가 비하인드 화보 컷을 통해 월드 클래스를 입증했다.
비는 2일 오후 호주 퀸즈랜드주 브리즈번 내 위치한 인공해변에서 촬영한 홍보 영상의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비하인드 컷에는 비의 영상 촬영 당시 모습과 촬영 중간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비는 시원한 블루 계열의 셔츠에 카디건을 멋스럽게 걸쳐 상쾌한 리조트 룩을 선보였다.
또한 아름다운 인공해변과 완벽히 어우러져 편안한 포즈를 취하는 등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의 홍보대사를 맡게된 비는 최근 중국과 한국을 오가는 콘서트 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호주를 직접 방문해 퀸즈랜드주 홍보영상 촬영과 함께 잠깐의 휴식을 취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비는 곧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내 SK핸드볼경기장에서 서울 단독 콘서트 '더 스퀄 2015-2016 레인(THE SQUALL 2015-2016 RAIN)'을 앞두고 있으며 호주 퀸즈랜드주 관광청 홍보대사로 6개월간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