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성탄절 인사말이 화제다.

성탄절 인사말이 화제인 가운데 1월 4일 첫방송을 앞둔 '치즈인더트랩' 박해진, 김고은, 서강준의 인사가 눈길을 끈다.

tvn 캡쳐
tvn 캡쳐

박해진은 행복하고 따뜻한 크리스마스가 되길 바란다 인사했고, 김고은은 즐거운 성탄절과 출연중인 '치즈인더트랩'에 대한 사랑을 부탁했다.

한편 김고은은 '치즈인더트랩' 의 소위 '치어머니'들의 강한 반대에 부딪혔어야 했는데, 웹툰에서 그리는 홍설과 김고은의 이미지가 맞지 않는다는 이유 때문.

이에 김고은은 자신을 두고 캐스팅에 대해 불만을 갖거나 안 좋은 이야기가 돌고 있는 것을 알고 많이 고민했다면서도 앞으로 어떤 연기로 시청자를 찾아갈지 많이 공부하겠다 전했다.

누리꾼들은 '김고은 깜찍하네''박해진 서강준 사이 김고은이라니..너무 부럽다''서강준 멋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