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장민경 기자]이하늬의 외삼촌 문희상이 화제다.

문희상 국회의원은 이하늬의 외삼촌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mbc 방송 캡쳐
mbc 방송 캡쳐

지난 23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하늬는 외삼촌 문희상을 언급하면서 "살이 찌면 외삼촌 얼굴이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하늬는 가야금을 하는 어머니를 닮아 언니와 자신 모두 가야금을 하게 되었다며 필연적인 부분이었다고 짚었다.

세 모녀는 함께 가야금 음반을 내기도 했는데 그 중 한 곡이 ktx가 정차할 때 쓰이면서 화제가 되기도.

한편 이하늬는 김구라, 서장훈, 김민종, 김재원과 함께 '사남일녀'를 6개월간 찍으면서 함께 먹고 자고 생활을 했다며 그때 너무 친해져 지금까지도 연락을 하고 지낸다고 밝혔다. 특히 이 날은 게스트들의 혼을 쏙 빼놓을 정도의 독설로 유명한 김구라가 이하늬 앞에서는 순한 양이 되어 폭소케 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