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POP=박세영 기자]영화 '스타워즈'의 주역들과 그룹 엑소가 만난다.

사진: 백현 인스타그램
사진: 백현 인스타그램

9일 강남의 한 클럽에서 오후 7시에 열리는 팬 이벤트에는 엑소가 참석해 '스타워즈'의 주역들과 만남을 가질 예정이다. 앞서 같은날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스타워즈:깨어난 포스'의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스타워즈'의 데이지 리들리를 비롯해 주연급 배우들이 참석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엑소의 멤버 백현과 수호는 최근 제20회 부산국제영화제 현장에 설치된 '스타워즈: 깨어난 포스'의 부스에 직접 방문해 스타워즈의 팬임을 입증한 바 있다.

또한 두 사람은 '스타워즈' 제작사 루카스필름을 방문하기도 했다.

특히 엑소 멤버 백현은 '스타워즈'의 대표적인 캐릭터 스톰트루퍼와 찍은 사진을 SNS에 공개해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네티즌들은 스타워즈 주역들과 엑소의 소식을 접한 뒤 "스타워즈와 엑소의 만남 기대된다" "스타워즈, 엑소 배우들과 팬의 만남이겠네" "스타워즈, 엑소 멤버들의 귀여운 모습 많이 볼 수 있을 듯"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