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은하 인턴기자]'안녕' 이민정
배우 이민정이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출연을 고려 중인 가운데 남편인 배우 이병헌과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멕시코 출신 배우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와 저녁 식사를 즐기고 있는 이병헌, 이민정 부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이들은 나란히 서 미소를 지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병헌은 미국영화 '황야의 7인'을 통해 마누엘 가르시아 룰포와 인연을 맺었다.
이민정의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 측은 9일 이민정의 SBS 새 드라마 '안녕 내 소중한 사람' 출연이 확정된 것은 아니며 현재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