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주 기자] ‘대세남’ 박서준이 화장품 브랜드 더우주(THE OOZOO)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
박서준은 화제의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출연 이후 남성복, 아웃도어, 캐주얼 의류, 여성용품 등에 이어 화장품까지 대표 얼굴로 발탁되면서 인기를 입증했다.
더우주 관계자는 “박서준의 세련된 마스크와 편안하고 순수한 매력이 건강한 피부와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브랜드 컨셉과 잘 어울린다”며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20대 대세 배우로 자리매김하며 한류 스타로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박서준은 올해에만 영화 ‘악의 연대기’, ‘뷰티인사이드’, 드라마 ‘킬미 힐미’, ‘그녀는 예뻤다’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맹활약했다. 지난 11월 종영한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서는 ‘지부편 앓이’, ‘박서준 신드롬’ 을 불러일으켰다.
박서준은 출연 작품에서 보여준 부드럽고 건강한 이미지로 광고 시장에서 호감도가 높다. 현재 계약을 체결한 브랜드 외에도 다양한 러브콜을 받고 있다.
박서준은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오는 13일 고양 어울림누리 어울림극장에서 국내 첫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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